[KOR] 모두의 카드, 환급 혜택 계속
‘정률형’ 출퇴근 시차시간대 환급률 50~83.3% 환급, 12월까지 연장
#시차시간에 이용하면 최대 83.3% 환급
· 일반 국민: 출퇴근 시차시간* 50% / 그 외 시간 20%
· 청년·2자녀·어르신: 출퇴근 시차시간* 60% / 그 외 시간 30%
· 3자녀 이상: 출퇴근 시차시간* 80% / 그 외 시간 50%
· 저소득층: 출퇴근 시차시간* 83.3% / 그 외 시간 53.3%
*5:30-6:30 / 9:00-10:00 / 16:00-17:00 / 19:00-20:00
■ 환급률 30%p 추가 적용!
출퇴근 혼잡시간 전후인 시차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정률형 환급률을 추가 적용한다.
■ 1인당 월평균 환급액 2배 증가
추경 혜택 시행 이후, 추경 이전 월평균 환급액 2만 700원과 비교하여 약 2배 수준으로 확대되었다.
■ 월평균 환급자 63만 명 증가
추경 시행 전 283만 명 → 추경 시행 후 346만 명으로 22.3% 증가하였다.
■ 출퇴근시간 이용 비율 3.8% 감소(1.88%p)
대중교통 이용이 증가했음에도 출퇴근시간대 집중도가 완화되어 혼잡시간대 수요가 다른 시간대로 분산되는 긍정적 효과도 나타났다.
■ ‘정률형’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 12월까지 연장 운영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를 12월까지 연장하고, 내년에도 혜택을 이어가기 위해 ’27년 정부안에 관련 예산을 반영했다. (‘정액형’ 50% 인하(반값 모두의카드) 혜택은 당초 계획대로 9월 이용분까지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