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 日-ASEAN 디지털 장관 회의 개최결과
2026년 1월 15일(목) 베트남에서 ASEAN 디지털 장관 회의(제5회)가 개최되었다. 「일 ASEAN 디지털 장관 회의」는 일본과 ASEAN 국가의 ICT 소관 장관이 만나 ICT 분야 대처나 협력에 대해 결정하는 각료급 회의이다.
이번 아세안 디지털 장관 회의에서는 주최 국가인 베트남 장관과 함께 일본 총무대신이 공동 의장을 역임하였으며, 또한 일-ASEAN 간 향후 1년간의 ICT 분야 협력·제휴 시책에 관한 「일 ASEAN 디지털 워크 플랜 2026」을 제안해 승인되었다.
구체적으로는 ASEAN과의 AI협조(히로시마 AI프로세스·프렌즈그룹 대면회의 개최, 각국에서 LLM개발이나 인재육성에 관한 협력 등) 추진을 비롯해 사이버 보안 분야의 역량강화 구축 지원, 오픈 RAN의 보급 촉진을 통한 ASEAN 지역에 있어서 디지털 인프라의 정비 촉진 등 워크플랜 내용을 설명하여 ASEAN 국가로부터 찬성을 얻었다.
「일 ASEAN 디지털 워크 플랜 2026」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일 ASEAN 디지털 워크 플랜 2026」 바로가기(영문본)
특히 AI에 관련하여, 이번에 ‘안전, 안심, 신뢰할 수 있는 AI 추진에 관한 일 ASEAN 디지털 장관 공동성명’이 발표된 것을 바탕으로 앞으로 일본은 ASEAN 각국의 AI 에코시스템과 함께 글로벌 AI 에코시스템 구축을 위해 ASEAN과의 구체적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